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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홍종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국민의 5대의무중의 하나인 국방의 의무 ㅡ
현역시절에 많은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낸 사병일수록
전역 후에 이야기가 많습니다.
입대하지않았으면 그 훌륭한 의무를 이행해 볼 기회가 없었으니까
제대 후에 그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모두게 들려주고 싶은 것입니다.
군 복무를 하지않은 사람들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일이지요.
좀 귀찮더라도 즐겁게 들어주시고 사기를 북돋아 주시면
집안에 웃음꽃이 오래오래 피어날 것입니다.
내일도 많이 더울 거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더위에 찬음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소담 선생님 ㅡ -
답댓글 작성자 홍종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선생님 ㅡ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오빠가 근무하는 병영에 가셨어도
경의의 표시로 <받들어 총!> 군에서 최고의 경의 표시를
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받을어 총!> 이 것은
태극기,4군기,군단기, 사단기와
현역 장성의 방문이거나
대통령을 비롯하여 삼부요인의
최고위치에 있는 분의 방문시
또한 현충일에 국군묘지에 안장되어 있는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할 때 아니면 하지않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받들어 총!>을 받으셨으면
선생님은 그 부대의 <별>이되신 겁니다.
그 부대 장병들이 선생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셨나 봅니다.
어제 단양 충주호에 갔다가 오늘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결혼기념일이라고 딸이 콘도 예약을 해줘서 할멈이랑
향어 매운탕을 먹을까 하다가 중국에서 수입한 거라하기에 취소하고
한국산 쏘가리탕으로 먹고 유람선타고 충주호를 한바퀴 돌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많이 안해봐서 둘만의 어설픈 분위기였습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그 때에는 좀 분위를 좀 잘 만들어 볼까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맞이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베베 선생님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