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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향기 - 세영 박 광 호 - 나는 오늘 하루 누구에게 가시 돋친 말로 쏘아부친 일은 없는가 독소가 담긴 말로 내뱉은 일은 없는가 지금껏 살아오며 당한 일은 기억되고 남에게 한 일은 기억 없네 가시 있고 독이 담긴 말이 여태껏 그 누구 가슴에 살아 있다면 그 얼마나 가슴 아프고 두려운 일인가 섬길 때 당한 말은 살아있고 다스릴 때 한 말은 기억에 없으니 사람이 밑에 있을 때나 위에 있을 때나 늘 남을 섬김으로 하는 말은 그 말에 향기가 있어 원한을 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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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6.06.12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월드컵 개막 경기에 한국 & 체코전 한국이 2 ~ 1 승리를 하였습니다 선수단에 축하메세지.~ ⚽ -
답댓글 작성자사인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안녕하세요?
미흡한 글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편히 보내세요.
평안을 빕니다. -
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6.13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한주간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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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인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반갑습니다.
안녕하시죠?
신록의 6월 보람의 나날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