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다로
-淸思 林 大植-
마음이 울적(鬱積)한날엔
푸른 낭만(浪漫)이 숨을쉬는
저 바다로 떠나자.....
출렁대는 파랑(波浪)에
내마음 이리도 상쾌(爽快) 해지는 것을
세상사(世上事) 근심우환일랑 모두 다잊고
친구(親舊)야
시원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남루(襤褸)한 천막(天幕)하나치고
잡다한 세상사(世上事)를 논해보자고.....
그러면
내마음 하염없이 평화(平和)로우리
친구(親舊)야
우리 올 여름엔 청량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우리 달콤한 미래(未來)를 기약(期約)해보자.....
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26.06.13
맑은 날씨를 보이는 주말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른 하루입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우리가 사는 동안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일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