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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시원한 바다로

작성자청사 임대식|작성시간26.06.13|조회수49 목록 댓글 3

시원한 바다로 -淸思 林 大植- 마음이 울적(鬱積)한날엔 푸른 낭만(浪漫)이 숨을쉬는 저 바다로 떠나자..... 출렁대는 파랑(波浪)에 내마음 이리도 상쾌(爽快) 해지는 것을 세상사(世上事) 근심우환일랑 모두 다잊고 친구(親舊)야 시원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남루(襤褸)한 천막(天幕)하나치고 잡다한 세상사(世上事)를 논해보자고..... 그러면 내마음 하염없이 평화(平和)로우리 친구(親舊)야 우리 올 여름엔 청량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우리 달콤한 미래(未來)를 기약(期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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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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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13 맑은 날씨를 보이는 주말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른 하루입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우리가 사는 동안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일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6.06.14

    달콤해집니다
    시원한 여름바다
    속이 확 트입니다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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