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꽃향기로 오는 그대여 작성자창내 김종환|작성시간26.06.15|조회수67 목록 댓글 1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고운 꽃향기로 오는 그대여 창내 김종환 모란이 피어나는 새벽이었어 밤새 악몽에 시달리다 취한 듯 빠져나온 꿈속 사랑과 이별 사이 긴 출렁다리 위에 나 홀로였을 때 고운 꽃향기로 내게 다가오고 있는 그대를 보고 말았지요 환청처럼 들려오는 그대 목소리에 이끌려 끝없는 오솔길을 걷고 또 걸어왔으니 그 발 걸음 멈추게 하시고 고운 꽃향기로 오세요 그대여 2026 05 19 환 Pavel Ruzhitsky -Springtim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창내 김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몰래 추억 한페이지살짝 열어 봤습니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15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낮 시간대에는 기온이 30도가 넘어가서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 하루 였습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답댓글 작성자창내 김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늦은 답글 씁니다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소향 정윤희 | 작성시간 26.06.16 창내 선생님 고운 꽃향기 내음 맡아 보는 시간 입니다멋진 시간 되세요아름다운 글에 머물다 갑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창내 김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덕분에 멋진 시간 속꿈꾸며 잘 보냈습니다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