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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능소화(凌霄花)

작성자미풍 김영국|작성시간26.06.21|조회수84 목록 댓글 13
      능소화(凌霄花) 詩 / 美風 김영국 임 그리워하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고독(孤獨)의 연속이었고 임 기다리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밤새 애간장 태우는 아픔이었다 아 ~ 애달프다 초췌해진 소화(少花)의 몰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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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창내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늘 건필하소서.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21 맑은 날씨 보이는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입니다.
    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착한서씨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휴일 저녁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6.06.21
    능소화
    그저 뚝뚝 떨어지는 꽃잎이
    안그래도 애처로온데
    능소화의 전설은 또 왜그리 애잔 스러운지요

    미풍 김영국 시인님의 능소화 글이
    전설을 더 생각나게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소담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왕과의 하룻밤의 인연이 투기로 인하여 영영 볼 수 없는 이별
    구중궁궐에 갇힌 소화의 운명이 참으로 처연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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