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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夏至에 핀 원추리

작성자淸草배창호|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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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창내 김종환 작성시간26.06.21 요즘 원추리 꽃이 한창입니다
    원추리를 닮은 시심에 잠시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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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엊그제 5월 단오의
    창포물에 머리 감는다 하였는데,
    夏至와 더불어
    원추리가 개화를 시작하고 있나 봅니다

    산자락 기슭에서 보든 운치가
    관상화로 학교 주변등, 정원용으로
    길 섶까지
    널리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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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6.06.21 맑은 날씨 보이는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입니다.
    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오랜만에 반가운 해갈의 여름비
    잠시 소강상태였었는데,
    다시금 밤새,
    추적임이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람 일구는 건강한 한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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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6.06.21 추 천 을 얌딱지게 꼭 누르고
    읽어내려오는 글
    그보다 음악이 먼저 귓전에서 머물러 버렸더랍니다

    원추리
    일찍암치 봄에는 나물로
    이제 하지 지나면 주홍색 꽃으로 단아함을 보여주는 꽃

    그런 들꽃 하나에도
    그리 깊은 뜻을 담아서 글을 주셨군요

    꽃말은 오늘알았답니다
    꽃말을 알고보니 꽃의 모습이 눈에 더 삼삼하니 아롱거려집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시면 저는 왜그리 방가움인지요
    입언저리에 미소 머금고 다녀갑니다
    청초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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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가뭄에 오랜 기다림의 비가
    흡족하게 내렸습니다
    모종들이 불볕에 타들어 가는 모습이
    마음 아팠는데
    활기를 되찾는 여름비가 되었습니다

    산자락 밭둑에서 시작하여
    정원 뜨락까지
    노란 창포꽃이 진 자리를 대신해
    원추리가 불볕에서 보란 듯 피고 있습니다

    원추리꽃은,
    아침에 나팔꽃처럼 피었다
    저녁이면 지고 맙니다
    그리고
    아침이면 새롭게 다시 피는
    기다리는 마음이
    애틋한 즐거움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소강상태였던 비가
    밤새 내리고
    아침까지 추적이는 한주가 되었습니다

    원추리의 이름이 참으로 많은데
    모애초(母愛草)에
    각별한 애정으로 와 닿습니다
    건강하고 보람 일구는 한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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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작은배 작성시간26.06.21 원추리꽃이 산 기슭에 피는 꽃이군요.
    오늘 산책로 가장자리에 피어있는 꽃이 고와서 사진 담았습니다만
    이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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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산 기슭에서 자생하는 꽃이지만
    관상용으로
    학교 주변과 화단, 그리고
    공원뜨락에서 길 섶까지 미화하고 있습니다

    작은 배 님의 이미지는
    원추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핸드폰 다음의 검색란에는
    꽃모양이 있습니다
    클릭하여 찍어시면 꽃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활용하여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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