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하나 사이 작성자천리향|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창내 김종환 작성시간26.06.21 담을 너머 오는나팔꽃을 잘 표현하신 듯 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나팔꽃의 안부를 고운 마음으로 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6.06.21 맑은 날씨 보이는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입니다.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하지가 지나면 이제 밤의 길이가 짧아지겠지요..사람의 마음이 괜스레 부산해질 거 같은 6월의 중순..더위 조심하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6.06.21 고운 글의미소가 지어집니다 담을 넘어온 나팔꽃 ~~의미를 두시고 쓰신 시어가 ~~~자주 오시기를 바랍니다 천리향 님 ^^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의미를 두고 쓰신 시어...함께 소통으로 담아가주셔서 뭉클하네요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은배 작성시간26.06.21 바램으로 가득 채워진 사랑편지 의 시 즐감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즐감으로 다녀가신 귀한 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마트가이 작성시간26.06.22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함께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