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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정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9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제 이 글을 올리고 바로 퇴근해서 이제사 봅니다.
이 음악 좋지요~? 알려드릴게요
-Hold Me Now - Dagda & Celtic Trance-
한참을 들어야 가수 Dagda의 노래가 나옵니다.
쓸쓸한 어버이날 보냈습니다.
부모님은 오래전에 떠나시고.....
2014년 봄의 글인데
블로그 재건중에 망서리다 올렸습니다.
이제는 이런 글은 안쓸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5월 보내셔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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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4.05.08 어버이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오후들어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으 어버이날 입니다 살아계실떼 전화 한번 해드리고 효도들 하세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청정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9 안녕하세요~
부모님은 오래전에 떠나시고
효도 받을 나이인데....
미국에 있는 딸아이는
문자로 효도를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홍종흡 작성시간 24.05.08 봄에는
여인의 머릿결에서
여인의 숨결에서
짙은 향기가 멀리까지
짝꿍이 달려오는
오솔길까지 퍼져나와
아름다운 사랑을 만나게 합니다.
묵었던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달려오는 봄날의 사랑 ㅡ
꽃향기가 함께 마중해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청사 김명수 시인 님 ㅡ -
답댓글 작성자청정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9 안녕하세요~
5월이면 아득히 먼 옛날의
청보리밭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5월이면 젊은 처녀의 머릿결에서
막 머리를 감은 듯 향긋한 비누향기가 코를 자극해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던 추억입니다.
그 시기에 "강신재의 소설 - 젊은 느티나무" 를
읽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홍시인님도 젊은 시절의 애틋한 추억들이
가슴 속에 항상 도사리고 있으신가 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에 아름다운 추억에
잠겨보는 것도 참 행복하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