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손을 꼭 잡아요.
Honey, Grab My Hands Tightly.
(Daek Age has gone now)
박 기 주
여보, 손을 꼭 잡아요.
멀리 어디선가 승냥이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온 세상이 어둠에 침전되고
나무들 위로 뾰족 솟은 성교당 첨탑위에
흘러가던 별들도 음찔 멈춰 섰어요
우리가 앉은 벤치 뒤에
억새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교회 문이 꼭 잠기고
불도 꺼졌어요
여보, 손을 꼭 잡아요.
..................
Honey, Ggrab My Hands Tightly
(Daek Age has gone now)
Honey, grab my hands tightly
From somewhere distant
A wolf's crying is heard
The whole world fell into the darknes.
Over the church spire poking above the trees
Stars that were running stopped in surprise
Behind the bench we sat on
The movement of the silver grass is weird
The doors of the church closed
And the light went out
Honey, grab my hands tight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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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주조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10 좋은 글 많이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베베 선생님 바쁘시게 주말이 다가 오네요
언네나 어깨위에 행복의 무지개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Good luck.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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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4.05.10 따스한 봄 기온속에서 금요일날을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주말에는 또 봄비 소식이 예보가 되어있습니다 한주를 잘 마무리를 하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주조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10 착한서씨님 안녕하세요
오늘의 날시 참 좋습니다
아침날씨는 오히려 춥기까지 하네요
칮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Good luck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