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착한서씨작성시간24.05.12
5월의 두번째 휴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아침에 흐리다가 맑은 봄 날씨를 보여. 주었습니다 아카시꽃 내음이 풍기는 오월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답댓글작성자돌샘이길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14
향린 박미리 선생님, 의미 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국익에 눈 멀고 사익에 침 흘리는 꼴이 역겨운 국해의원님들 밥맛 떨어집니다. 새로운 22대 국회에 건 기대가 어긋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지금까지 겪어온 바로 희망이 꿈이 아니기를 기원할뿐입니다. 혈세 낭비로 또 계단이 몸살을 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