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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내 젊은 날을 돌아보니

작성자낙타가쏜달|작성시간24.05.11|조회수101 목록 댓글 0

길을 찾았었지

돌아보니

내가 가고픈쪽이

내길이였어

내가 하고픈 것들이

내일이였어

내가 사랑한것이

내삶이였어

지나고 보니

내가 내뜻으로

온것만은 아니였어

고독할때도

바닥으로 추락할때도

황무지에서

목말라할때도

당신께선 

늘 날 지켜주고

계셨어

내 인생을

늘 남과 비교하면서

나는 늘 불행해했던것같아

모든것에

감사했어야했는데도,,,

행복의주체가

나임에도

늘 불평 원망했었지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

그때 기도할줄

몰랐지

나의사랑은 편협한것이여서

내 스스로

내가 생각데로

인생이 풀려진다는 것도

몰랐지

그 무엇보다

나의불행은

지혜롭지도

성실하지도

꿈도 없었다는 거야

이러한 

상처투성이의나를

아버지께선

늘 사랑해주셨어

어리섞고

어리섞은

나였음에도

그 무수한 혼란과방황도

기도함으로써

경의말씀을 가까이 할수록

사랑과우정에 대한것을

알게 되었지

아버지를 알고

가까이하는것만이 참된길

인생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네

아직도 가야할

멋진 길 아버지께서

인도해주시리

모든 눈물과상처를

치유하시는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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