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았었지
돌아보니
내가 가고픈쪽이
내길이였어
내가 하고픈 것들이
내일이였어
내가 사랑한것이
내삶이였어
지나고 보니
내가 내뜻으로
온것만은 아니였어
고독할때도
바닥으로 추락할때도
황무지에서
목말라할때도
당신께선
늘 날 지켜주고
계셨어
내 인생을
늘 남과 비교하면서
나는 늘 불행해했던것같아
모든것에
감사했어야했는데도,,,
행복의주체가
나임에도
늘 불평 원망했었지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
그때 기도할줄
몰랐지
나의사랑은 편협한것이여서
내 스스로
내가 생각데로
인생이 풀려진다는 것도
몰랐지
그 무엇보다
나의불행은
지혜롭지도
성실하지도
꿈도 없었다는 거야
이러한
상처투성이의나를
아버지께선
늘 사랑해주셨어
어리섞고
어리섞은
나였음에도
그 무수한 혼란과방황도
기도함으로써
경의말씀을 가까이 할수록
사랑과우정에 대한것을
알게 되었지
아버지를 알고
가까이하는것만이 참된길
인생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네
아직도 가야할
멋진 길 아버지께서
인도해주시리
모든 눈물과상처를
치유하시는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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