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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시간24.05.11|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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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시간24.05.11

    어머님 생각에 눈물 납니다
    어느 어머님이신 들
    이렇지 않으실까마는
    특히 김영국 시인님의 어머님께서는
    막내 아드님을 더욱 사랑하신 것 같으십니다
    막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인 걸
    어느 어머님께도 그러하셨지요
    순간 스쳐 지나가는 저의 어머님 생각도
    사무치게 그리운 순간입니다
    너무나 그리우신 어머님!
    글로 달래시길 바랍니다
    김영국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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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2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어머니 생전에 불효만 저질러서
    늘 가슴이 미어집니다

    늘 건안하소서.
  • 작성자 혜연 배영옥 작성시간24.05.11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그리움의시
    고은 시심에 머물다겁니다
    건필하시고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2 혜연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은향 배혜경 작성시간24.05.12 미풍 김영국 시인님!
    애잔하고
    애틋한 글
    마음 함께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3 은향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한 주간도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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