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고 첫날 신부는 저녁식사
를 차려놓고 남편이 퇴근하자마자
반갑게 맞으며 말했다.
"여보!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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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식탁은 보지도 않고 신부
에게 "난 당신이면 돼"라고 말하며
신부를 안고 침실로 향했다.
그런일이 며칠이계속되고 하루는 남편
이 집에 돌아오니 신부가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 있었다.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당신 저녁밥 데우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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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경산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11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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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씨앗 작성시간 09.07.11 쌀을 잘 씻으야 밥맛이 좋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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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산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11 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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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향의 바다 작성시간 09.07.12 그 실랑 좋겠다. 하하하하하~ 그란디 아차하면 몸 망가질텐데.!~ 걱정되네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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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산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13 ㅎㅎㅎ 몸 안망가져요. 그것도 한때죠.. 지금은 거들떠도 안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