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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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몇명이 모여서
누구의 물건이 제일 큰가 입씨름을 하고 있었다.
"누가 뭐래도 갑돌이 물건이 최고야,
12마리 참새가 앉고
13마리째 참새가 한쪽 다리를 들고 있을 정도거든"
"무슨 소리야,
을식이는한강에서 수영할때
물건이 바닦에 닿을 정도인걸"
두사람이 하는 애기를 가소롭다는 듯 듣고 있던 친구가
"어째?, 그 정도를 가지고 큰 물건이라고 할 수 있냐?
내 친구 상구는 태평양 건너 미국에 있는데
그 친구 마누라가 여기서 애를 낳았다니깐,"
ㅋㅋㅋㅋㅋㅋ
밤일과 낮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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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편인지,
아니면 둘 다 못하는 남편인지
부부싸움을 할 때 옆에서 지켜보면
쉽게 알 수가 있다.
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그래.그래.니 잘 났다."
낮일은 잘 하는데 밤일을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돈이면 다냐?"
밤일은 잘 하는데 낮일은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니가 사람이냐? 짐승이지."
밤일이고 낮일이고 다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지랄이냐!~~!! ???????"
4망에 이르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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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망(四亡)에 이르는 과정 (1망→2망→3망→4망에 이르름)
1망(一亡) : 주망(酒亡)
- 이때까지 술을 잘 먹고 별탈 없이 잘 지내던 사람이
어느 시점(時點)에 와서 건강상 이유로 갑자기
술을 먹지 못하게 되는 경우
(건강한데도 일부러 술을 끊은 경우는 해당 무)
2망(二亡) : 초망(草亡)
- 이때까지 아무 탈 없이 담배를 잘 피우던 사람이
신체 어느 부위에 고장이 생겨 담배를 끊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
(앞으로 자기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금연하는 경우에는 해당 무)
3망(三亡) : 색망(色亡)
- 여자(이성)를 보아도 나무토막 보는 거나 다름없을 뿐만 아니라
밤이면 항상 고개 숙이는 남자. 살아도 죽은 거나 매 한가지
4망(四亡) : 四亡 = 死亡
- 두 말 할 것도 없고 설명도 필요 없음.
이걸로 모든 것 끝장......
-옮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