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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아내 저금통장

작성자대월|작성시간26.01.06|조회수252 목록 댓글 12

기막힌 아내 저금통장
.
사업이 망해
실의에 빠진 남편이 한탄했다.
아, 2천만원만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텐데.
.
그러자 아내가 
조용히
다락에 올라가 항아리를 가지고 내려왔다.

.
항아리에는 2천만 원이 넘는
거금이 들어있었다.
아내가 수줍어 하며 이렇게 말했다.
.
당신이 밤에 나를

기쁘게 해줄 때마다 1만원씩 모아두었던 거예요.
이때 남편은
긴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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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런 젠장, 
바람만 피우지 않았어도

지금쯤 1억은 됐을텐데 아이구 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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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많이 웃는 오늘이 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한자리 | 작성시간 26.01.07 진작에 마누라 보살피지.........허허
    좋은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한자리님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즐기는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시고 기쁨이 함께 하세요
  • 작성자암촌 | 작성시간 26.01.10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비포장 | 작성시간 26.01.2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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