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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웃음방

고민상담

작성자대월|작성시간26.06.05|조회수200 목록 댓글 12


고민상담



봄볕이 따뜻한 공원 벤치...

엄마와 딸이 다정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딸이 조용히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나 가슴이 너무 크지?"


엄마는 웃으며...


"괜찮어!...그 정도는....."


"엄마 혹시!... 이모들도 가슴이 이렇게 풍선처럼 컸어?"


그러자 엄마가...





"그렇다고 니 이모들 중에 하늘로 
날아 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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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윤 세영 | 작성시간 26.06.06 ㅋ ~~~
    하늘로 날아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웃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윤세영님
    웃음이 있는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가을나그네 |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웃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는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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