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봄볕이 따뜻한 공원 벤치... 엄마와 딸이 다정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딸이 조용히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나 가슴이 너무 크지?" 엄마는 웃으며... "괜찮어!...그 정도는....." "엄마 혹시!... 이모들도 가슴이 이렇게 풍선처럼 컸어?" 그러자 엄마가... "그렇다고 니 이모들 중에 하늘로 날아 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괜찮아" < 모셔온 유머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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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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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 세영 작성시간 26.06.06 ㅋ ~~~
하늘로 날아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웃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윤세영님
웃음이 있는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가을나그네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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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는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