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언제 줄거냥
먹는걸로 장난치지 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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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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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 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 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진실한 사랑의 실체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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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외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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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암촌 작성시간 26.06.20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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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서로 다름을 존중하자. 보편 타당한 범위를 볏어나지 않는다면, 남의 다름을 존중해야 한다.
내가 검은색 네모난 가방을 선호한다고, 노란색 둥근 가방을 좋아하는 이를 탓하면 그걸 ‘我執(아집)이라한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