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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풍경방

[(갤러리)][ 유리공예 ] 프라하의 빛 - 보헤미아의 꿈

작성자♬ 루비|작성시간06.09.16|조회수48 목록 댓글 0


** [ 크리스탈 공예 ] 프라하의 빛 - 보헤미아의 꿈 **



작품명 : 잠자는 화산(좌), 오렌지, 노래하는 꽃(우)
작가 : 이바나 호우세로바
주조유리 기법의 작품




작품명 : 돌기 있는 잔 (15세기)

중세에는 은식기(포크 등)가 사용되기 이전이라 유리잔의 돌기는 기름기가 있는
손으로 유리를 쥐었을 때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작품명 : 윌코멘의 잔 (1654년)

중세의 유리는 단순한 그릇이 아닌 귀족만이 누리는 특권의 상징으로 그림이나
문양에서도 그러한 특징들이 나타납니다. 3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색상의 변질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작품명 : 오감의 알레고리가 있는 잔 (17세기 말)




작품명 : 헤드 1 (1957~1958년)

유리공예 최고의 거장 스타니스라브 리벤스키의 초기 작품으로 이 작품을 통해
유리가 미술의 재료로 사용 가능하다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작품명 : 원(좌) 포인트(우)
작가 : 얀 프리드리히




작품명 : 피라미드
작가 : 바쯔라브 찌글레르
주조  커팅기법으로 만든 작품




작품명 : 유리는 아름다워
작가 : 레네 로우비첵
평면유리를 가공 후 접착한 작품




작품명 : 군중
작가 : 레네 로우비첵
유리의 아름다움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한 작품







작품명 : 꽃
작가 : 보후밀 엘리아스
9개의 판유리에 각각 그림을 넣은 후 열로 접착한 작품




작품명 : 타조
작가 이바나 슈람 코바
동물의 형상을 작품화




작품명 : 삼색 삼각형
작가 : 김동욱
유리의 투명함과 색의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작품.





작품명 : 아르킴볼도
작가 : 밀루쉐 로우비츠코바





작품명 : 공간
작가 : 브제티슬라브 노박
투명하고 정교하게 다듬어진 유리로 조형미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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