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금붕어가 배를 뒤집어서 있거나 그러면 죽은 물고기라고 알려진다.
하지만 영국에 사는 이 금붕어는 배를 뒤집어서 헤엄을 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Aussie 라는 이름의 이 물고기는 지난 4년 동안 이런 상태로 물 속에서 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물고기는 건강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더욱 놀랍다고 한다.
이 물고기의 주인인 53세의 리암 매튜는 지난 2004년에 관광을 하러 갔다가 기념으로 이 물고기를 샀다.

처음에 이 물고기를 샀을때는 보통 물고기처럼 앞으로 헤엄을 치고 그랬다고 한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후에 갑자기 배가 뒤로 뒤집히더니 계속해서 이런 상태로 지낸다는 것이다.


문제점이 하나 있다면 같이 지내는 금붕어와 달리 활기차게 움직이지는 못한다는 점..
의사가 상태를 살펴 보아도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 이 금붕어..
인생을 삐뚤어지고 싶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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