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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디)]“바다 보러 가자” 할 때, 사랑스러운 코디법 10

작성자성아|작성시간18.05.09|조회수151 목록 댓글 0
출처 : 카린 제공

남자친구 혹은 친구들과

급 바다 여행을 간다면!!

어떤 옷을 입는 게 좋을까?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스타들의  

화보와 SNS 사진들을 살펴봤다.


로맨틱하면서도 청량감이 한가득♡

바다에 간 스타들의

러블리룩을 참고해보자!


▶코디1 : 수지

민소매나 반소매 티셔츠가 이르다 싶을 땐 오프숄더가 제격이다. 격식을 갖춘 듯하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밝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출처 : 카린 제공

▶코디2 : 하니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어필하고 싶다면 시스루 레이스가 답. 펀칭 원피스와 스트랩 샌들을 신은 하니는 원피스와 페디큐어 컬러를 맞춰 포인트를 줬다.

출처 : 그라치아 제공


▶코디3 : 이유리

흰 원피스와 A라인의 스커트 조합은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하다. 줄무늬를 활용하면 청량감이 배가된다. 또한, 가슴에 셔링이 잡힌 블라우스는 볼륨감을 강조해준다.

출처 : 이유리 인스타그램

▶코디4 : 신세경

신세경처럼 사랑스러운 프릴 디테일의 원숄더 블라우스는 어떨까. 데님이나 스커트 등 하의를 가리지 않아 스타일링이 오히려 쉬운 아이템 중 하나다.

출처 : 나일론 코리아 제공

▶코디5 : 김고은

이국적인 느낌을 더해주는 에스닉 패턴의 원피스도 매력 만점이다. 화이트와 블루 등 원색의 패션이 주를 이루는 바다에서 단연 돋보이는 비치웨어를 연출할 수 있을 것.

출처 : 코스모폴리탄 제공


▶코디6 : 유인나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나 화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룩이다. 바로 흰 원피스!

여기에 블루 컬러의 슈즈나 백으로 포인트를 주면 깔끔하고 세련된 비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출처 : 코스모폴리탄 제공
▶코디7 : 김소현

코튼이나 데님 소재의 원피스도 눈여겨보자.

시스루나 레이스보다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이 강해 어려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김소현처럼 새하얀 플랫을 더해준다면 청순미까지 업!

출처 : 김소현 인스타그램


▶코디8 : 김소은

푸른 바다와 대조되는 핑크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피부 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마성의 잇템이다. 이너 고민을 할 필요가 없으니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출처 : 김소은 인스타그램
▶코디9 : 정소민

블링블링한 글리터 티셔츠를 활용하면 스타일링이 쉬워진다.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줌과 동시에 펑키한 빈티지룩을 연출할 수 있다.

출처 : 정소민 인스타그램
▶코디10 : 티파니

평소에는 선뜻 입기가 힘들었던 과감한 색감의 원피스도 바다에서는 사랑스럽기만 하다.

티파니처럼 V라인의 빈티지한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다면 여성미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

출처 : 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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