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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how-to
1_긴 머리를 귀밑 5cm 정도 커트한 후 머리카락 끝을 가볍게 쳐낸다. 뒷머리를 앞쪽으로 비스듬히 내려 앞머리를
자른다.
2_파마가 잘 나오고 머리카락 보호를 위해 먼저 머리에 영양을 준다. 자연스럽고 탄력 있는 웨이브가 되도록 디지털
파마를 한다.
3_무겁지 않으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도록 초콜릿 컬러로 전체를 염색한다.
손질법
머리를 감은 후 타월로 20% 정도만 말리고 머리카락을 가르마의 반대편으로 쏠리게 해서 머리의 뿌리를 살려가며 말린다. 손으로 끝을 약간 뻗치게
만든 후 모발 끝에 찐득찐득한 껌 타입 왁스와 액체 타입 에센스를 섞어서 발라주면 머리끝이 가벼워지면서 스타일리시해진다.
머리한 다음날 혼자 스타일링해보니
굵은 롤 파마를 해서인지 말리면서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만들어졌다. 미용실에서 알려준 대로 머리 뿌리 부분을 살리면서 말리니 더욱 볼륨감이 생겼다.
 
styling how-to
1_머리를 턱선에 맞춰 일자로 자른다. 숱을 치거나 레이어드 커트를 하지 말고 되도록 일자로 커트한다. 앞머리는
옆쪽으로 비스듬히 내려 뱅 스타일로 자른다.
2_굵은 ‘C’ 컬이 되도록 굵게 말아서 드라이 파마한다.
3_앞머리는 작은 롤로 사선으로 말아 볼륨 있게 떨어지게 한다.
손질법
고개를 숙여 머리를 거꾸로 말린 후 물기가 20% 정도 남았을 때 손가락으로 머리 모양을 잡아가며 말린다. 머리 윗부분은 드라이로 불륨을 살리고,
아랫쪽은 살짝 뻗치게 손가락으로 만져준다.
머리한 다음날 혼자 스타일링해보니
파마를 했기 때문에 머리를 감고 그대로 말리기만 해도 머리가 둥글게 안쪽으로 말렸다. 말리면서 손가락을 이용해 안쪽으로 빗질하듯 말렸더니 더욱
볼륨감이 살았다. 특별한 날엔 머리 뿌리 부분을 드라이해주면 더욱 세련된 보브 단발이 될 듯.


styling how-to
1_전체 머리는 턱선에 맞춰 커트하고, 앞머리는 쓸어 넘길 수 있도록 코끝에 맞춰 자른다.
2_볼륨감을 살리는 롤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텍스처 파마를 한다.
3_옆머리를 뒤로 살짝 넘기기 위해서 드라이 해주고, 머리끝을 왁스로 비벼서 스타일을 잡는다.
손질법
샴푸한 후 어느 정도 물기가 마르면 에센스를 바른다. 뿌리 부분을 들어서 말리면 훨씬 볼륨감이 살아난다. 머리끝 부분은 살짝 밖으로 드라이하거나
왁스로 머리 모양을 잡는다.
머리한 다음날 혼자 스타일링해보니
머리를 감으면 흘러 내리는 듯한 ‘S’ 컬이 남아 있다. 그대로 놓아두면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된다. 따로 세팅을 해주면 조금 더 강한
컬감을 살릴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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