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 드라이어 200% 활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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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머리를 말리려고 드라이어를 집어들었다면, 이제부턴 스타일링을 위해 써보자. 헤어
스타일리스트 김주희가 드라이어 200% 활용법을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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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기 How to 솔이 듬성듬성 박힌 롤 빗을 앞머리 끝에 살짝 걸어준다. 원하는 방향의 반대로 롤을
밀어준 후 드라이어의 바람을 쐬고, 열이 식으면 원하는 쪽으로 롤을 빼준다. Effect 긴 뱅이 답답해 보이거나, 앞머리를 기르고 있다면 효과 만점. Notice 너무 열을 많이 쐬면 부자연스럽게 머리끝만 꺾여 보일 수 있다. 바람이 지나치게 세지
않도록 조심할 것.
2_내추럴한 웨이브 만들기 How to 모발을 사선으로 나누고 얼굴 뒤쪽 방향으로 롤을 세워 모발을 위에서부터 한 바퀴
감는다. 뜨거운 바람으로 고정한 뒤, 모발이 감겨 있는 상태에서 빗을 밑으로 당겨 다시 한 바퀴 감아준다. 빗을 아래로 당겨 머리끝까지
드라이한다. Effect 아래로 툭 떨어지는 루스한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Notice 드라이어로 너무 세게 누르면 컬에 자국이 남으니 주의!
3_모근의 볼륨 살리기 How to 볼륨을 원하는 부분에 가르마를 탄다. 작은 롤 빗으로 모발을 아래로 빗어 내린 후 살짝
들어올려 드라이어의 바람을 쐰다. 열기가 식은 후에 빗을 떼어줄 것. Effect 모근을 들어올려 볼륨을 주기 때문에 머리숱이 많아 보인다. Notice 머리카락 가장 윗부분에 이 방법을 쓸 경우 꺾인 부분이 보일 수 있으므로 모근에서 약간
떨어져 하는 것이 좋다.
4_들뜨는 모근 죽이기 How to 두상이 튀어나온 부위, 모근이 살아 있는 곳에 작은 롤 빗을 가져다 댄다.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을 한번 쐬고 식을 때까지 두는 것을 3~4번 반복한다. Effect모근이 차분하게 가라앉기 때문에 두상이 작아 보인다. Notice 드라이어 바람을 모근에 너무 가까이 쐬면 두피가 지나치게 뜨거워져 손상이 올 수 있다.
5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자.
5_컬을 살려가며 말리기 How to 원하는 방향으로 머리카락을 돌린 후에 손으로 쥐듯 말려준다. Effect 그냥 말렸을 때는 머리가 부스스해질 수 있다. 손으로 꼭 쥐고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줘야
컬이 한쪽으로 흘러 탱탱해진다. Notice 파마가 되어 있는 컬의 굵기보다
더 세게 돌려주면 오히려 컬이 풀어질 수 있다. 컬의 굵기만큼 쥐고 말릴 것.
6_잔머리
없애기 How to 머리를 1cm 정도씩만 잡아서
아래쪽으로 살짝 당겨준다. 두피가 뜨겁지 않을 정도로 드라이어 열을 조절한 뒤 머리카락 위에서 아래로 왔다 갔다 해준다. Effect 부스스하게 뜨는 윗머리를 깨끗하게 펴줄 수 있어 스트레이트 파마한 듯 찰랑찰랑한 느낌을
낼 수 있다. Notice 머리카락을 아주 팽팽하게
당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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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박인영 ㅣ 코스모폴리탄 ㅣ pat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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