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한 구성입니다. 무우 같이 생긴 것이 아까의 [박]입니다.


낙지 투하.


인분당 두세마리가 들어 가는데 취향에 따라 일반낙지 혹은 세발낙지의 함량을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마리당 이삼천원 정도로 추가 투입도 가능.
앞서의 주문시 미리 추가를 시키지 말고 일단 드셔본 후 시키시는게 좋습니다.
나오거나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니..
앞서의 주문시 미리 추가를 시키지 말고 일단 드셔본 후 시키시는게 좋습니다.
나오거나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니..


날것으로는 꽤나 단단한 박속이 익히면 녹아나는 듯 부드러운 식감으로 변하는데 개운한 국물을 한껏 머금어 맛있습니다. 국물의 시원함도 강화해 주고...


세발낙지라고 년중 항시 맛있고 부드러운 것은 아닙니다. 이맘때 즉 여름이 제철이죠.



간판이 길가에 있어 찾기는 쉽습니다만 실제로 식당은 저 건물의 뒷편에 있습니다.


박속낙지탕은 일인분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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