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동차 상식

[(셀프정비)]이렇게만 하면 차량 에어컨, 더욱 시원해집니다.

작성자스타|작성시간23.05.04|조회수98 목록 댓글 0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마이클 구독자 여러분들은 더위를 잘 필하고 계시는지요! 자동차를 타면서 에어컨이 약하다고 느낀다면 오늘 이 글을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운전자 어플 1위 마이클과 함께 에어컨 점검 방법을 살펴봅시다.


01. A/C 버튼이 눌려져 있는지 확인!

자동차 에어컨의 온도를 아무리 낮춰봐도 통 시원해지질 않는 바람, 혹시 A/C 버튼이 꺼져있진 않나요? A/C 버튼은 내 차의 컴프레서를 작동하는 버튼입니다.

컴프레서를 작동해야 차가운 공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시원한 바람을 위해서는 공조기 온도를 낮추고 동시에 A/C 버튼을 반드시 켜주세요.

출처 : 마이클

Tip!
에어컨 온도를 최하로 설정하면 자동으로 A/C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 제조사 차종별로 작동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02. 냉각수가 부족하진 않은지 점검!

출처 : 마이클

냉각수는 85~90도에 달하는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냉각수의 양이 부족하다면 엔진이 과열되어 에어컨 동작시 찬바람이 잘나오다가 갑자기 더운 바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특히 냉각수를 수시로 점검해주세요.

냉각수 점검을 위해선 엔진룸을 열어 냉각수가 보조탱크의 F(MAX)와 L(MIN) 사이에 있는지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L에 가깝다면 냉각수를 보충해주시되 F가 넘지 않게 보충해주세요.

Tip! 냉각수 점검은 시동 끄고 30분 후 열이 식었을 때 진행해주세요.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03. 에어컨 필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

에어컨 바람세기가 약하다면 에어컨 필터에 이물질이 껴서 필터가 막혔거나 에어컨 필터를 잘못 설치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에어컨 필터를 꺼내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해주시고, 에어컨 필터를 잘 설치하였는데도 증상이 동일하다면 새로운 에어컨 필터로 교체해주세요.

Tip! 에어컨 필터의 교체주기는주행거리 5,000km~10,000km 또는 6개월 마다에요. 교체주기가 다 되었다면 한여름을 대비해 미리 교체해주세요!

04. 에어컨 냉매 가스가
유출의 원인이라면

아마 내 차 에어컨의 찬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면 에어컨 냉매 가스 부족이 원인일 확률도 높은데요. 냉매가스는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을 차갑게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냉매 가스관은 완전히 밀봉되어 있어 가스가 새지 않는게 정상인데요.

냉매가스 충전이 필요하다면 에어컨 내부 장치 및 벨브 등이 노후화되어 부식되었거나 연결 부위의 고무 패킹이 망가져 그 틈으로 가스가 유출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가까운 정비소에 가셔서 냉매 가스를 충전하거나 고장 원인을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외에도 에어컨 벨트 장력이 느슨해졌거나 에어컨 컴프레셔가 고장났다던지 전문 정비사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니 운전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자가진단을 마치고도 문제가 있다면 전문가에게 진단을 의뢰해주세요.

📍바쁘신들을 위한 에어컨에서 찬 바람이 나오지 않을 때
점검해봐야 할 것, 정리!

  • A/C 버튼을 눌러 컴프레서가 작동되는지 확인
  • 냉각수가 부족하지 않은지 점검
  • 에어컨 필터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
  • 냉매 가스 유출 여부 확인 후 충전 또는 점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