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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방(2)

오늘은 어버이날'"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조조이성욱|작성시간24.05.08|조회수133 목록 댓글 2



365일 어버이날이어도
부모님 은혜를 갚기엔 부족한데
일년에 단 하루입니다.

오늘만큼은 부모님께
따뜻한 감사의 말 한마디 건낼수 있는
살가운 아들, 딸이 되어 볼까요~^^

보고싶고 그리운 부모님께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

우리 어머니는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절대 아프지 않는 분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아무 꿈도
품은 적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늦게 주무시고 새벽에 일어 나셔서
처음부터 잠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좋아 하시는 음식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짧은 파마머리만 좋아하신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얼굴이 고와지고 몸매가 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으신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우리가 전화를 길게 하는것을
좋아 하시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계실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단 하루라도 쉬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웃는걸 모르시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딸이 시집가는 것을 보시고
마냥 기뻐만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 외에 아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배가 불러와 비싼음식 앞에서
빨리 일어나시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양복입고 넥타이 매는것을
싫어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안주머니에 늘 돈이
넉넉히 들어 있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좋아 하시는 운동도,
취미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않으시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아무리 깊고 험한길을 걸어가도
두려워 하시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눈물이 한 방울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객지 생활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나,
당신의 자식 이었을때 미처 몰랐습니다.

당신이 그랬듯,
나도 이제 당신처럼
내 자식의 부모가 되어보니 알겠습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이제서야 알아차린
당신의 가슴과 그 눈물을 가슴에 담고

당신의 사랑이
무척 그리운 이 시간에
하늘나라에서 지켜보시는
고마운 두분께 소리쳐 외쳐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

-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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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계절• | 작성시간 24.05.08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4.05.08 어버이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오후들어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으 어버이날 입니다 살아계실떼 전화 한번 해드리고 효도들 하세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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