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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5.13|조회수49 목록 댓글 7

기다림 / 호 쿠 마 하루도 빠짐없이 그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어느 날은 바람이 불고 어느 날은 비도 왔지요 그러나 항상 그 자리였습니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내게 등을 보인 그때가 나에게는 기다림의 시작이었습니다. 당신의 잔잔한 미소 다정한 목소리가 남아있는 그 자리가 내 무덤이었습니다. 내 무덤에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물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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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5.1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5.13 행복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감사합니다.
  • 작성자허브장미 | 작성시간 26.05.13 오늘도좋은글잘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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