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6.06.12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월드컵 개막 경기에 한국 & 체코전 한국이 2 ~ 1 승리를 하였습니다 선수단에 축하메세지.~ ⚽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6.06.12
-
작성자정시 작성시간 26.06.13 좋은 글을 읽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