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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가요

[(가요박스)]발자국 - MondayKiz

작성자영원한 오빠|작성시간10.08.13|조회수126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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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 Monday Kiz (먼데이 키즈)
 
한 발자국을 못 가 멈춘
다시 한 발자국 못 가 멈춘
몇 걸음 다시 떼다 멈춘
가슴이 울다
떠나간 니 발자국
따라 몇 번 울다

또다시 멈춘 채로 몇 번 울다
도대체 나는 몇 번이나 울다
눈에는 또 눈에는 눈물이
가득차서 흐르다가
 
한걸음을 내밀고 두 걸음에도
마지막 발걸음에도
떨어지지 않는 이 발보다
그대를 못 잊어서

또다시 한마디를 내뱉고
두마디에 난 그대를 보내네
새하얗게 새하얗게 너를 보내
토라져버린 맘을
돌려 너를 보다

또다시 고갤돌려 너를 보다
이렇게 너를 몇 번이나 보다
끝내도 또 끝내도 내 발이
내 마음이 그댈 찾아
한걸음을 내밀고 두 걸음에도
마지막 발걸음에도

떨어지지 않는 이 발보다
그대를 못 잊어서
또다시 한마디를 내뱉고
두마디에 난 그대를 보내네
새하얗게 새하얗게
너를 보내
 
아니라고 잊었다고
아픔을 참고 보내도
그리운맘에 발길이
돌아서도 못가고
애타게 그이름을 불러도
모르잖아
 
한 사람은 외로워
두 사람으로 영원히
함께 하자고
손가락이 했던 그 약속도
여전히 못잊어서

또 다시 한글자를 내뱉고
두글자에 난 사랑을 말하네
너를 두고 너를 두고
내가 간다
 
한걸음을 내밀고 두 걸음에도
마지막 발걸음에도
떨어지지 않는 이 발보다
그대를 못잊어서

또 다시 한마디를 내뱉고
두마디에 난 그대를 보내네
새 하얗게 새 하얗게 너를 보내
Monday Kiz 2000 결성: 2005 ~ 해체: 2008.08.04 현재맨버.김민수.이진성
김민수 사고로 죽었다고 합니다
ㅡ고인의명복을 빕니다ㅡ
울님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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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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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노을 | 작성시간 10.08.13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영원한 오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7 금노을님 안녕하세요~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답글이 넘늦어 죄송합니다
    워낙 답글이 만다 보니 전부 다는 못드려요
    하는일도 많구요 ~이해부탁드려요 ~
    이노래는 예전 어느 회원분이 신청한노래인데요
    클릭수가 50개도 안되는군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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