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박스)]배운게 사랑이라 /디셈버 (December) 작성자맑은 샘물|작성시간10.08.21|조회수259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배운게 사랑이라 /디셈버 (December) 내 마음다 가져간 사람 내 일은더 그리운 사람 가슴만 애태우고 눈물만 준대도 고마운 사람 내 심장이 원하는 사람 내 입술이 부르는 사람 보고싶은데 이렇게 원하는데 그댄 어디있나요 내 가슴에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 비에 널 흘려보내게 도저히 지워지지가 않아 내 머리속엔 아직도 네 모습밖에 떠오르지가 않아 배운게 사랑뿐이라서 가진게 너하나 뿐이라서 니가 아니면 다른 사랑은 못해 너도 알잖아 안녕이란 말도 못했는데 이렇게 가면 난 어떡해 힘든 내삶의 쉼표 같은사람 너한 사람뿐야 한동안 난 많이 힘들겠지 니이름만 또부르겠지 사랑하는데 정말 사랑했는데 떠난 그대미워요 너때문에 망가진 날봤으면 좋겠어 미안해서 돌아오게 죽어도 널 잃고 싶진않아 그리움보다 더 진한 너의 향기가 잊혀지지가 않아 배운게 사랑 뿐이라서 가진게 너하나 뿐이라서 니가 아니면 다른 사랑은 못해 너도 알잖아 안녕이란 말도 못했는데 이렇게 가면 난 어떡해 힘든 내삶의 쉼표 같은사람 너한 사람뿐야 사랑을 받는것보다 주는게 더 좋았던 사람 그보다 더한 사랑이란 없을것같아 배운게 사랑뿐이라서 가진게 너 하나 뿐이라서 니가 아니면 다른 사랑은 못해 너를 사랑해 Daum뮤직 제공 ~~~~~~~~~~~~~~~~~ 땅 위를 걷는 기적 그대가 지금 이 순간에 살아 있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음을 느끼는 것은 하나의 기적이다. 9세기의 유명한 선승인 임제 선사는 '기적이란 물 위를 걷는 게 아니라 땅 위를 걷는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땅 위를 걷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혀 자유롭지 않게 노예처럼 걷는다. 그들은 미래나 과거에 붙잡혀서 자신들의 삶이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살 수가 없다. - 틱낫한의《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중에서 - * 병상에 누워 본 사람만이 압니다. 젓가락 드는 힘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우리는 매일 매순간 '땅 위를 걷는' 기적 속에 살아가지만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더는 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 다음에야 비로소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다면, 당신은 지금 엄청난 기적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의 삶이 곧 기적입니다. 음악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 풀 냄새 | 작성시간 10.08.21 현재의 삶이 곧 기적!!!!이라~~~~!!!!기적 ~~생각하기 나름인가봐요.생가하기 나름~~~!!!아침에 깊은 인상을 준 글 ~~즐감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