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리운 가요방

[(신청박스)]통나무집 / 소리새

작성자꿈 꾸는 별|작성시간11.03.09|조회수743 목록 댓글 1

 

음악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 IMAGE 5 =-

 

통나무집 - 소리새


통나무집 바라뵈는 저 산을 멀리로 한 채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 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오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가는데
저 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가는데
저멀리 들려오는 옛님에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덕여왕 | 작성시간 11.03.11 7080 세대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노래 통나무집, 화음이 잘 어울리는 좋은 노래 정말 짱 좋아요!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