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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요방

서울의 달/노래 송가인

작성자복사골 아저씨|작성시간25.02.11|조회수23 목록 댓글 2




<1>서울살이 타향살이 고달픈 날에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조물조물 무쳐주신 나물반찬에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보고 싶은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2>서울살이 타향살이 외로운 날에 울 엄마가 보고 싶구나 차 창가에 부딪치는 달빛을 보며 엄마소원 빌어도 본다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남쪽바다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손 편지 한 장 갖고는 너무 모자란 내 인생의 일기를 쓴다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바라보면서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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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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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5.02.11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1 네, 역시나 노래를 잘 부릅니다.
    잠시 나마 머무르신 동안 좋은 시간
    되셨기를 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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