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노래 주현미
<1> 아무리 예쁜 꽃도 세월가면 지듯이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따라 흘러 가겠지 머물다 가는 인생길에 아쉬움도 있겠지만 가야할 길 나그네 길 흘러흘러 가는 길
<2> 들에핀 예쁜꽃도 언젠가는 지겠지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따라 흘러 가겠지 잠시 왔다가 가는 길에 사랑도 있었지만 머나먼 길 가고 없어도 강물은 흘러 가겠지 강물은 흘러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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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재철 작성시간 25.02.12 꾀꼬리로 태어나야 울음소리가
조케 나오겠죠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12 네, 목소리가 언제 들어봐도 최고이지요!
잠시 머무르신 동안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랩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소 담 작성시간 25.02.12
주현미 목소리로 들으니
노래가 마음에 와서 담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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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12 어쩜 목소리도 곱고
이리 잘 부를 수가요!
머무르신 동안 힐링이
되는 좋은 시간이 되
셨기를 바랩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