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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식의 눈물/노래 모정애

작성자복사골 아저씨|작성시간25.02.14|조회수23 목록 댓글 4


여식의 눈물/노래 모정애

<1> 부르고 또 불러도 불러보고 싶은 그 이름 어머니 이름 석자 왜 이다지 그리운지 고향집 뒷마루에 달이 뜨면은 토끼가 방아찧는 계수나무 그 전설을 들려주시던 어머니 모습 그리워서 눈물이 나요

<2> 사랑에 매를 맞고 서러워서 울었었건만 불초한 이 여식도 엄마 되니 그 정 알겠소 고향집 우물가에 마주 앉아서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물들이며 일러주시던 어머니 말씀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고향집 뒷마루에 달이 뜨면은 토끼가 방아찧는 계수나무 그 전설을 들려주시던 어머니 모습 그리워서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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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재철 | 작성시간 25.02.14 네에 언제나 흥은 노소가없답니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4 네,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이지요!
    우리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영원히 잊지 못할 어머니이지요!
  •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5.02.14
    많은 음악을 내려주시는 복사골 선생님 손길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많은 음악을 아신다니 ~~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4 네, 잠시 머무르신 동안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랩니다.

    오늘 날씨를 보니 따스해서 좋았던 하루였지요!
    머지 않아 봄날 같은 따스한 날이 오겠지요!

    내일이 2월의 두 번째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의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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