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식의 눈물/노래 모정애
<1> 부르고 또 불러도 불러보고 싶은 그 이름 어머니 이름 석자 왜 이다지 그리운지 고향집 뒷마루에 달이 뜨면은 토끼가 방아찧는 계수나무 그 전설을 들려주시던 어머니 모습 그리워서 눈물이 나요
<2> 사랑에 매를 맞고 서러워서 울었었건만 불초한 이 여식도 엄마 되니 그 정 알겠소 고향집 우물가에 마주 앉아서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물들이며 일러주시던 어머니 말씀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고향집 뒷마루에 달이 뜨면은 토끼가 방아찧는 계수나무 그 전설을 들려주시던 어머니 모습 그리워서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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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재철 작성시간 25.02.14 네에 언제나 흥은 노소가없답니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14 네,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이지요!
우리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영원히 잊지 못할 어머니이지요! -
작성자소 담 작성시간 25.02.14
많은 음악을 내려주시는 복사골 선생님 손길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많은 음악을 아신다니 ~~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14 네, 잠시 머무르신 동안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랩니다.
오늘 날씨를 보니 따스해서 좋았던 하루였지요!
머지 않아 봄날 같은 따스한 날이 오겠지요!
내일이 2월의 두 번째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의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