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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요방

서울의 달/노래 송가인

작성자복사골 아저씨|작성시간25.03.17|조회수57 목록 댓글 2




<1>서울살이 타향살이 고달픈 날에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조물조물 무쳐주신 나물반찬에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보고 싶은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2>서울살이 타향살이 외로운 날에 울 엄마가 보고 싶구나 차 창가에 부딪치는 달빛을 보며 엄마소원 빌어도 본다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남쪽바다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손 편지 한 장 갖고는 너무 모자란 내 인생의 일기를 쓴다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바라보면서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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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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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5.03.17
    참 잘부르는 가수
    제가 좋아라 하는 송가인
    가삿말도 좋습니다
    복사골 선생 님 ^^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17 네, 지난 휴일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계신 곳에는 눈도 많이 내렸다는데 괜찮으신지요!
    네, 참 노래 잘 부르는 가수이지요!
    저와도 같은 성씨이지요!
    머무르신 동안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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