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 / 그 사람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Calling every day The person I miss Where and what you’ll be doing 연일 부르며 그리워하는 그 사람 어디서 뭘 하고 지낼까 We were always together once Did time stop you Who stopped him 한 때는 늘 함께였는데 세월이 막았나 누가 막았나 We can never see each other again Like a mirage that can't be caught It's just dark in front of me 다시는 볼 수 없는지 잡히지 않는 신기루처럼 앞이 캄캄하기만 하다 Does love deserve I don't think I deserve to love Be caught up in the thought of every chance 사랑에 자격이 있나 난 사랑할 자격이 없는지 별의 별 생각에 꼬리를 문다 It's a daily living zone We can meet anytime, anywhere What's blocking it Why are we so anxious Do I only want to grow deeper 일일 생활권인데 언제라도 어디서곤 만날 수 있는데 무엇이 막고 있나 왜 우린 이렇게 애태우며 갈망만 깊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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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낮은음 자리 작성시간 26.04.12 시인님
안녕하세요?
봄의기운이 완연합니다
꽃들이 피고
바람에 흩날리고ᆢ
고운시 잘 감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낮은음 자리 작성시간 26.04.12 베베 김미애 시인님
우리네 삶이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
문제해결의 연속입니다^^
올해는 윤달이 끼어서
엄마기일이 지난주
였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가 그립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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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2 낮은음 자리
엄마를 어찌 잊겠어요
술 엄마도 생각이 많이 나요
음자리님 엄마 기일이 요즘이셨나봐요
저희는 2월에 4주기가 되었죠
어느덧 세월만 가네요
우리 힘차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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