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 no estas mas ami lado corazon
en el alma solo tengo soledad
Y si ya no puedo verte
porque Dios me hizo quererte
para hacerme sufrir mas
Siempre fuiste la lazon de mi existir
Adorarte para mi fue religion
en tus besos yo encontrava
el calor que me brindaban
el amor y la pasion
Es la historia de un amor
como no hay otro igual
que me hizo comprender
todo el bien todo el mal
que le dio luz a mi vida
apagandola despues
Ay que vida tan oscura!
sin tu amor no vivire
Es la historia de un amor
내 사랑 이젠 내 곁에 없네요
내 영혼은 오로지
외로울 뿐이에요
이제 더 이상 당신을 볼 수 없는 것이라면
당신은 도대체 나에게 무슨 주문을 걸어
당신을 더 사랑하여 더 아프게만 한 것인가요
당신은 언제나 나의 존재의 이유였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나에겐 하나의 집념이었어요
당신의 입맞춤에서
난 나에게 전해져 오는 따스함과 사랑
그리고 정열을 느꼈어요
나에게 모든 선과 악을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내 삶의 빛을 주었지만
이제는 그저 그 빛을 꺼버리네요
아 정말 어두운 나의 삶이여
당신의 사랑없이 전 살 수가 없어요
------------------------------------------------
Guadalupe Pineda / 과달루페 삐네다
1955년 멕시코 과달라하라 출신의 멕시코 최고의 볼레로가수입니다
가수였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자랐으며, 멕시코 시티의 UNAM에서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바에서 노래 불렀으며, 1984년 그녀의 첫 번째
히트곡 'Yolanda'로 인기를 얻어, 리미니 이탈리아 페스티벌 (1987 년),
스페인 마드리드 엘 카지노 (1989 년), 를 시작으로
시카고의 해리스 극장, 파리의 뒤 론도 포인트 극장, 노트르담 대성당 (2009)등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의 공연으로 전세계의 갈채와 박수를 받았지요
그녀는 한동안 프랑스에서 활동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여,
멕시코인 처음으로 프랑스 그랑프리 지원 셈 상을 수상했고,
2016년 라틴 그래 미상을 수상, 2017 년, 그녀의 화려한 음악 경력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라틴 그래미 평생 달성 상을 수상했습니다.
볼레로는 18세기, 카즈티아 지방의 세기디아에서
유행한 스페인 무곡으로 ‘날다’라는 의미의
볼레로는 말이 날렵하게 나는 듯 달리는 모습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 춤곡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중요한 로맨틱 뮤직이기도 하며
볼레로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 인들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지요.
이곡은 파나마 작곡가 '까를로스 알마란'이
부인의 죽음을 슬퍼하는 동생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곡으로 스페인의 가수 루스카잘이 불러
크게 히트한 곡입니다
이 곡 ‘사랑의 역사’는
대표적인 멕시코 볼레로 노래인데
과달루페 삐네다(Guadalupe Pineda)와
밴드 로스 뜨레스 아베스(Los Tres Ases)가
함께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