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되어/박미경
<1> 달빛 부서지는 강뚝에 홀로 앉아있네 소리없이 흐르는 저 강물을 바라보며 가슴을 헤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길에 홀로 핀 이름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맘을 나누며 손에 손을 잡고 걸었지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 훨 네 곁으로 간다
<2>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 훨 네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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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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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7 <audio style="border:2.5px solid #ff00ff; border-radius:25px; width:250px;height:25px;" src="https://blog.kakaocdn.net/dn/bS66ay/btsIgnzs3OG/Sll3I1omZRQYtiXI4c9Ykk/tfile.mp3" controls autoplay loop>민들레 홀씨 되어/박미경</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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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 담 작성시간 24.09.07
민들레- 꽃이야기 노래도 참 많으네요
민들레 홀씨도 있던걸요
노래 잘부르는 박미경 의 민들레 홀씨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7 네, 가을철이 되면
자주 들었던 곡이지요!
조용히 흐르는 느낌이
참 좋지요!
주말의 시간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배추, 무에 거름과 농약도
쳐야 하겠기에 시골집으로
가야 할 것 같군요!
주말의 남은 시간과 휴일의 시간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