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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04
한 번뿐인 인생 2
태공 엄행렬
한 번 더 만났으면 가슴속 남은 미련
번지조차 모르는 건 사는 곳을 모르고
뿐만 아니라 번호도 바뀐 탓에 단절된 연락
인의人意로 다스릴 수 없는 고통 연속이라
인근의 산책길을 하루 매일 걸어봐도
생각은 여전히 남아
하루 삶을 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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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 베 작성시간 20.12.04
한 번 더 만났으면 하는 미련
번지도 전번도 모르는 인연
인근의 산책길에도
잊혀지지 않는 그 분
누구실까?
무척 궁금한 일 인입니다
하루 삶을 후빌 정도라면
무척 가까우셨던 분이 아니셨을까
왜 제 마음이 아플까요?
태공 시인님, 지금 심경은요?
2탄이시네요
좀 걸려야 되는데 너무 많이 올리시면
저는 몰라라 합니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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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5
바람
그것은 남이 말하는 바람
과연 그 말이 옳은지
바람
그것마저 잊은지 오래건만
결코 잊지 못 할 인연 고리
끈끈이 남은 한 구석
센바람 불어도 견고한 바위 모습
바람은
쌍둥이인가 보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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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5
삶은 그렇게 흐른다
날이 갈수록
달이 갈수록
해가 넘어 갈수록
점점 무뎌지는 서운함입니다
지극히 옳으신 말씀입니다.
운 화 시인님!
이렇게 또 다시 감흥인 편지지
주심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세상 모두가 코로나로 골머리 앓는 세상
더불어
거센 추위, AI, 아프리카 돼지열병까지 온 이 때..........
부디
잘 이기시길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