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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작품방

고요 속으로 침잠하다 ^)^

작성자천 년 바 위|작성시간21.05.07|조회수161 목록 댓글 2

고요 속으로 침잠하다 ^)^  

 

고♡민의 실타래를 풀어가며

요♡지경 속을 들여다보며 산다.

 

속♡앓이로 뒤척이다 멍들어도

으♡스대며 살다 목마름에 휘청여

로♡망의 늪에서 오아시스를 찾는다.

 

침♡묵의 공간에서 기지개 켜며

잠♡시 마음 가라앉히고 

하♡나의 반짝이는 빛을 벗삼아 

다♡시금 삶의 향기를 더한다.

 

( 2021. 5. 7 / 현암 노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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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 베 | 작성시간 21.05.07

    고민 속에서도
    오아시스를 찾아가며
    현실과 맞서는
    노영태 시인님
    멋진 행시와 함께
    아래 위 이미지는 어디일까요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효를 드릴 어버이 계신지요?
    자녀들에게도 효 많이 받으세요

    Happy Parents' day!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천 년 바 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07
    효를 드릴 어버이 계시면
    고요 속으로
    침잠할 일이 있겠는지요.
    그저
    하얀 카네이션을
    마음 속에서 달아드립니다.

    자녀에게 효 받을 일 있으면
    고요 속으로
    침잠할 일이 있겠는지요.
    그저
    즐겁게 사는 딸 아들
    지켜보면 행복인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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