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어준 그대 언제나 고운글로
응원과 공감을 해주니 고마워
우정과 사랑의 향신료를 살짝 뿌려
미소짓게 하는 당신 참 좋네
님이라고 가슴속에서는 말하는데
직접 고백은 못하겠어 어쩌지
선물이라고 내 마음 얹어
새벽시간 준비를 했어
물어봐 줄래 좋아하는 심정
솔직히 담았느냐고
이시간 미소지으며 당신께
손 내미는 마음 눈치로 알아줄래
오래전부터 교감나눈거 같아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소담님의 영성이
빛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시간 26.06.15 푸른 열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체게바라2 작성시간 26.06.11 푸른열정 운영자님 시인 이셨군요
잘 감상하고 다녀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