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뭘 드셨나요?

옥시기 팥 범벅

작성자창내 김종환|작성시간26.06.10|조회수34 목록 댓글 4

 

뫼옥시기 팥 범벅

60년대 국민학교 및 중학교 시절

뫼옥시기 쌀 밥으로 배를 채우던 그때

별식으로 만들어 주시던 범벅

오늘 아침 안사람이 만들어 주네요

예전 맛보다는 못하지만

코끝이 싸해지는 맛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6.06.10
    처음 보는 겁니다

    추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창내 김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배고프던 시절에
    어쩌다 먹는 옥시기 팥 범벅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6.06.10
    지금도 만들어 먹으면 별식
    식당에 가도 나옵니다
    더러~~

    요즘은 옥수수를 겁질을 벗겨서 팥하고 삶기에
    아주아주 맛나지요
    강원도 사람은 아마 다 먹어보았을 겁니당 ~
  • 답댓글 작성자창내 김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어릴적
    옥시기 감재 고구마 보리
    겨우 살아내던 유년시절
    그때가 가끔 그리워 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