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옥시기 팥 범벅
60년대 국민학교 및 중학교 시절
뫼옥시기 쌀 밥으로 배를 채우던 그때
별식으로 만들어 주시던 범벅
오늘 아침 안사람이 만들어 주네요
예전 맛보다는 못하지만
코끝이 싸해지는 맛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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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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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 담 작성시간 26.06.10
지금도 만들어 먹으면 별식
식당에 가도 나옵니다
더러~~
요즘은 옥수수를 겁질을 벗겨서 팥하고 삶기에
아주아주 맛나지요
강원도 사람은 아마 다 먹어보았을 겁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