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술이 산문이면, 뒤 술은 시다 / 이광이 잡념잡상 작성자백우선|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6185201833앞 술이 산문이면, 뒤 술은 시(詩)다‘술 속의 영특한 기운만 있으면/ 어디에 기대지 않아도 되네/ 가을 이슬처럼 둥글게 맺혀 밤이 되면 똑똑 떨어지네/ 청주의 늙으신 종사(오래된 좋은 술)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니/ 마치 하늘의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