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카페 앨범

세종미술관 그림전 ㅡ2026.6.17.수.

작성자백우선|작성시간26.06.17|조회수37 목록 댓글 0

 

위 그림은 고흐의 마지막 작품인 <오베르의 우아즈 강가>(1890)

그림에는 물감이 마르기 전에 날아온 작은 곤충이 지나다닌 발자국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아래는 이재효 철 조각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