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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6. 6. 6 금자의 감사일기 4409

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8 목록 댓글 0

6시 눈을떠 생수두병 배낭에 넣고 집을나선다
가는길 트럭이 내차를 못보고 2차서으로 넘어온다
깜짝놀라 내가 핸들을 틀어 사고는 면했지만 그 특럭은 미안하다는 반응이 없다
좋은 맘으로 가는길이라 맘을 가라앉힌다
나의 빠른 대처로 사고는 없었음에 감사

칠불암에 올라갔다

날아갈듯 기분좋게 하산했다
감사

언니네 감자캐러 갔다
땡볕이지만 바람이 살랑불어서 덥진않지만똑같은 방향이라 허리부분에 약한 화상을 입었다
그만하길 다행이다 감사
양파 감자 오이 깻잎등 푸짐한 먹거리 챙겨주는 언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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