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아침의 일상이 기적이어서 감사.
지인과 고흥으로 여행을 갔다 4년 전부터 가고싶었던 갈릴리횟집 새벽에 잡은 맛난 회와 음식 주인장의 인심까지 참 감사.
고흥가며 오랜만에 들린 지리산휴개소 독일가문비나무도 그자리를 든든히 잘 지키고 있어서 반가웠다 감사.
횟집 주변 바닷가 산책하고 녹동항으로 이동 숙소 정했다 감사.
2009년 제주도 갈 때 온 곳 녹동항 오랜만에 재회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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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침의 일상이 기적이어서 감사.
지인과 고흥으로 여행을 갔다 4년 전부터 가고싶었던 갈릴리횟집 새벽에 잡은 맛난 회와 음식 주인장의 인심까지 참 감사.
고흥가며 오랜만에 들린 지리산휴개소 독일가문비나무도 그자리를 든든히 잘 지키고 있어서 반가웠다 감사.
횟집 주변 바닷가 산책하고 녹동항으로 이동 숙소 정했다 감사.
2009년 제주도 갈 때 온 곳 녹동항 오랜만에 재회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