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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6.6.7 금자의 감사일기 4410

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0

거창 현성산으로 간다
19년에 벙개로 간적이 있다
입구부터 눈에 익다
미소가득 암릉을 오른다 감사

비소식이 있었지만 다행이도 비는 피했다 감사

점심으로 승♡언니표 김밥 맛나게 푸짐하개 먹었음에 감사

기분좋게 다녀와서 오는길 버스에서 시끌하다
무선이어폰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평온함을주니 감사

8시도 안되어 집도착했다
이른 귀가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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