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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026.6.9(4213)선순의 감사일기.

작성자김선순|작성시간26.06.09|조회수9 목록 댓글 0

잘 자고 일어나니 감사.
사랑원 이.미용 봉사갔다.
순조로이 잘 하는데 한 할매 난폭한 성격.침밷고 깨물고 때리고~~
직원들이 우리 다칠까봐 본인들이 붙잡고 깍고있다.
마무리는 내가 할매를 살살 달래서 잘 깍아서 감사.
일찍 마치니 감사.

말기암환자 동지.
본인이 믿던 부처님과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갈등하더니 이제 하나님 믿겠다며 성경 듣고 꿈에 깨끗이 닦아준다는 음성도 들었다니 감사하다.
괘릉산 맨발걷고 감자.계란등으로 점심 배부르게 먹고 많은 얘기를 나눴다.감사.
몸도 아픈데 경영하는 회사도 어려워서 접어야 한다고 걱정하고있다.
어려움위에 어려움이~
마음이 무겁다.
모든게 잘 해결되길 바라며 미리감사.

미싱했다.내옷 고치고 미진것 누비고 남편 하복 회사서 받은것 바지 길이 줄이고 등등~
숙제를 해서 맘이 홀가분 감사.
저녁도 된장끓여 비벼서 맛있게 잘 먹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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