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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6. 6. 9 금자의 감사일기 4412

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기분좋게 일어남에 감사

시원한 아침공기로 일찍 시작한다
미뤄놓았던 출장 갔다
공기가 너무 좋은곳이다
현장에서 만난 70대 어머님의 건강한 모습에 미소가 번진다
감사

150키로가 넘는 출장지를 다녔다
풀이 우거진 농지를 걸어오른다
산이다
형상이 있고 작물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잠이 쏟아진다
무사히 삼실로 복귀함에 감사
끝이 앖는 일이 계속된다
그래도 퇴근이 정해져있으니 퇴근한다
자유다~~~~
감사

가보고싶었던 고깃집 갔다
오~👍
맛난다
짜지도 달지않은 양념갈비가
내입에 딱이다
깔끔하게 먹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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